11월 29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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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찬 재료값도 많이 오르고 반찬만들기도 힘들고 매번 같은 반찬만 만들어 먹게되서 반찬을 시켜먹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디서 시켜야 할지 열심히 검색해보고 후기가 좋았던 정직한 식사에서 시켜보았습니다.
배송은 수도권이면 7시 이전에 오는 것 같아요~
7시에 일어나서 현관문을 열었더니 스티로폼박스가 고이 놓여있었습니다.
열어서 반찬을 꺼내봤어요~
허접한 일회용 용기가 아니라 튼튼한 용기에 들어있어서 더 좋았고 꽉꽉 눌러담아주신 양에 놀랐습니다.
반찬이 먹음직스럽더라구요~
일단 비쥬얼은 합격입니다.
반찬 맛은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특히 메인요리 잡채!!
양도 어마무시했고 맛도 좋았어요^^
아이는 어묶볶음을 잘 먹었어요.
후기가 좋은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반찬하기 싫은 분들, 집밥 그리운 분들 정직한 식사 강추입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