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센건 못 먹는 아버지를 위해 주문
페이지 정보

본문
새콤새콤한 도라지 초무침과
간이 센거는 못 드시는 아버지를 위해 메뉴를 고를때는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에요..
매운 것도 싫어하기 때문이죠 다만 국같은건 맑은것 위주라던지 청국장 된장국 등등 이런걸로 시켜봐드리고있어요
왜냐면 집에서 김치찌개같은 단순한것들은 잘 끓여서 드시기때문에
남자들이 집에서 해먹을 수 있는 요리는 단촐하잖아요.. 많지도 않고
아무튼 시장에서 반찬 5000원씩만 사와도 먹는 세상이라서 근데 정직한 식사는
늘 집 앞까지 배달되니까 번거로움도 없어서
정직한 식사를 애용하고있어요
감자 고로케는.. 4개가 좀 아쉽네요 통이 부족하게 안왔으면 안오니만 못하다고 생각해서
적어도 5-6개는 해주셔야 .ㅜ.

- 이전글1월에는 정직한 식사와 함께 23.12.16
- 다음글사진은 포토후기를 위해 꼭 찍어요 23.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