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번째식사] -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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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좋아하지 않아서 먹지를 않는데 신랑이 매우 좋아해서 주문해 봤어요.
닭보다 퍽퍽함이 덜하고 쫄깃한 부분도 있는게 태어난 이후 가장 많이 오리를 먹은 날이 되었네요 ㅎ
단호박 샐러드는 너무 맛있어서 신랑 한숟가락도 양보하지 않고 제가 다 먹어버렸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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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를 좋아하지 않아서 먹지를 않는데 신랑이 매우 좋아해서 주문해 봤어요.
닭보다 퍽퍽함이 덜하고 쫄깃한 부분도 있는게 태어난 이후 가장 많이 오리를 먹은 날이 되었네요 ㅎ
단호박 샐러드는 너무 맛있어서 신랑 한숟가락도 양보하지 않고 제가 다 먹어버렸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