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에서 누린내나서 다 버렸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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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에 돼지갈비찜 시켜먹었을때도 고기에서 냄새가 좀 난다싶었는데 양념이 세지않아 그런가해서 우선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온 찜닭에서 누린내가 너무 심해 먹지를 못하고 다 버렸어요..
400g 중량중에서 당면이 200g정도 되는거같고 나머지가 닭인데... 메인요리에 너무 실망했네요..
청국장도 마찬가지로 건더기는 너무 없어서 청국장찌개가 아니라 국 느낌이 강합니다.
다음부터는 주문안하려구요... 신경 많이 쓰셔서 바뀌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