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소개로 처음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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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딸 식사 준비가 늘 걱정이었어요. 해먹던거.. 할머니 반찬.. 집근처 식당.. 집근처 반잔가게.. 도시락..돌려가며 먹고 있는데,
마침 새로운 집밥맛이 필요했는데 직장동료가 추천해줘서 처음 시켰습니다.
맛있네요. 반잔들이 밖에서 먹는 반찬맛이 아니예요. 또 이번주 시킬꺼예요.
맛 괜찮아서 계속 먹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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