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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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번째 정직한 식사에서 반찬 배송을 시켜봤어요.
배송은 수도권이면 7시 이전에 오고 배송 후에문자도 보내주십니다.
7시에 일어나서 현관문을 열었더니 이번에도 스티로폼박스가 고이 놓여있었습니다.
얼른 가지고 들어와서 반찬을 꺼내봅니다.열어서 반찬을 꺼내봤어요~
반찬이 먹음직스럽쥬??간도 딱 적당하고 깔끔했어요.
반찬이 모두 넘나 맛나서 아이도 저도 아침부터 밥 한그릇 뚝딱 해치웠답니다!!
반찬하기 싫은 분들, 집밥 그리운 분들 정직한 식사 강추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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