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번째식사] -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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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에 고기가 듬뿍이어서 고기러버 남편이 매우 좋아했습니다.
잡채는 양이 많아서 그다음 끼니에는 잡채밥으로 볶아먹기도 했어요.
하지만 잔멸치가 비린내가 심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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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에 고기가 듬뿍이어서 고기러버 남편이 매우 좋아했습니다.
잡채는 양이 많아서 그다음 끼니에는 잡채밥으로 볶아먹기도 했어요.
하지만 잔멸치가 비린내가 심해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