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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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을 이용한지 일년 정도 됩니다
어머님 반찬을 먹었던 터라 인터넷 반찬 반신반의하며 신청했었는데
일 15000 원 배송료 및 포장재 포함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재료등이 신선하여 만족하며 먹었습니다
코로나에 물가도 비싸고 식단에 맞춰 매일 반찬 신선 관리 쉽지 않다 생각은 했지만 가을이 넘어가면서 부터는 버려지는 내용물이 많게 됩니다
어느날인가 아이들이 반찬 주문 바꿔야 할 것 같다고 하네요
정직에 묻습니다 우리 아이들 입맛이 변한 것 일까요?
신선한 재료의 반찬을 밥에 털어 비벼 먹던 녀석들입니다
무른 오이 삐적 마른 당근 눅진 감자에 골라내게 만드는 양파
지속된다면 어려운 시기 시장 선점하여 확보한 고객을 떠나게 만들게 할 것입니다
저렴해서 정직한게 아니라 신선하고 맛있어서 정직했던 초기를 진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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