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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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끼니걱정하는 자취생입니다
본가랑 거리가 조금 멀어서
엄마집밥이 그리울때가 많았는데 여기서 시켜먹어보니
집에서 엄마가 차려준것처럼
반찬이랑 국이 배달되네요
전자렌지에 뎁혀먹기 편해서 좋아요
내일 또 남은거 뎁혀서 먹을려구요

매일 끼니걱정하는 자취생입니다
본가랑 거리가 조금 멀어서
엄마집밥이 그리울때가 많았는데 여기서 시켜먹어보니
집에서 엄마가 차려준것처럼
반찬이랑 국이 배달되네요
전자렌지에 뎁혀먹기 편해서 좋아요
내일 또 남은거 뎁혀서 먹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