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실망...12일, 13일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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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메뉴.
연두부 야채고로케 김치 오징어젓 다 좋았다.
근데 국하고 메인메뉴는 노답ㅠㅠ
메인메뉴 양이 확연히 줄어듬
그전엔 이벤트였던 지라 감안했음
그래도 살코기 2~3덩어리에 죄다 뼈는 너무 한거 아닌가.
담다보면 그럴수 있다고 이해하려고 해도...
다른 반찬이 맛있어서 참음
근데 국은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얼큰 버섯국이지 어디가 파육개장ㅠㅠ
진심 고기가 없음...맛만 다시로 내고 고기는 안넣었나 싶어서 샅샅히 뒤져서 부스러기 한조각 찾음...
단가 맞추실거면 그냥 메뉴를 버섯국으로 하지 굳이 파육개장으로 하셨을까ㅠ
13일차
아직 안먹음.
근데 이 식단에 문제는 김이에요.
그동안 명목뿐이었어도 15000원에 3인분! 이 정식의 모토였을텐데 김2개..그냥 그럼 3인분이라고 하시면 안되죠ㅠㅠ
김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식이 밀고가는게 15000원에 반찬 5개에 국까지
이런게 장점이었는데 수급이 힘드시면 차라리 구색 맞추기 반찬 하나 빼고 퀄리티 좀 유지해주세요
처음 정식 먹을땜 거의 한달내내 시켜먹다가 구색맞추기 메뉴가 너무 많아서 한달에 10일로 줄었는데...점점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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