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반찬* 댓글 1건 조회 1,416회 작성일 18-05-04 00:00 목록 답변 본문 후기 쓰기 귀찮아서 이제쓰는 늦은후기입니다.가족들이 국이 이상한맛 난다고 쉰맛난다고해서못먹고 그대로 다버렸네요. 이제 날씨가 선선해졌으니 반찬이나 국이 쉴염려는 없겠죠.. 이전글8/29 잡채 18.05.04 다음글9월4일후기 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