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식단 및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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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께 4번째 시켜드렸습니다.
처음 두번은 괜찮다고 맛있다고 그러셨는데
이번주 25일, 28일 두 건은 맛도 없고 단맛만 엄청 난다고 하십니다.
너무 달아서 먹기 불편하다고 하시네요.
더군다나 택배아저씨가 박스를 문앞에 무지막지하게 던져놓고 가시는걸 목격을 해서
더 맘이 상했다고 하시네요. 물론 배송 부분은 정식 에서 관여가 가능한지 아닌지
정확히 알수는 없으나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그렇게 짜증내시고 마구 던져놓고 가시는 택배아저씨에게 상심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인지 반찬통 옆부분에 내용물이 다 묻고 맛도 변했다고 요리사가 바뀌었냐고 물어보십니다.
이 상태로 친정 엄마께 더 주문을 해 드려도 될지 말지 판단이 안서네요.
여튼 그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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