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둘이 자주시켜먹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유* 댓글 0건 조회 859회 작성일 15-06-22 00:00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아직 아이는 없지만 아이같은 신랑의 까다로운 입맛때문에 뭘 할수가없어요..음식해주면 짜다 그러거나 맛없다 해서 요리에서 손을 놨더니 여기서 시켜먹게 되네요~이집 음식이 제일 잘맞는다네요ㅎㅎ 신랑 좀 분양하러 가야겠어요ㅎㅎ 이전글식단표가 짱편해여 진짜 15.06.22 다음글기본반찬이 메인메뉴 못지않게 너무 알차게 잘오네요 ㅜㅜ 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