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국
페이지 정보

본문

후기 쓰기 귀찮아서 이제쓰는 늦은후기입니다.
가족들이 국이 이상한맛 난다고 쉰맛난다고해서
못먹고 그대로 다버렸네요.
이제 날씨가 선선해졌으니 반찬이나 국이 쉴염려는 없겠죠..
- 이전글Re: 8/29 잡채 18.05.06
- 다음글Re: 8/28 국 18.05.06


후기 쓰기 귀찮아서 이제쓰는 늦은후기입니다.
가족들이 국이 이상한맛 난다고 쉰맛난다고해서
못먹고 그대로 다버렸네요.
이제 날씨가 선선해졌으니 반찬이나 국이 쉴염려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