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곰탕이 아니라 닭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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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닭곰탕.. 초딩딸이 좋아하는 칼국수, 오이생채
아빠가 좋아하는 부추무침, 스크램블..
진짜 완전 딱이라고 생각해서 주문했는데,
닭곰탕이 아니라 닭칼국수 였네요ㅎㅎㅎ
심지어 건더기도 별로 없어서 그냥 칼국수 육수인줄..
칼국수 재료 반조리로 오는건줄 알았고,
다른분들도 후기 많이 올리셨던데,
오이생채 양은 진짜.. 차라리 그릇을 작은걸로 하시지..
높이가 있는 그릇에 바닥만 깔려있으니 더 볼품없어 보였네요.
국1 메인요리1 반찬4?..
딸이랑 둘이 아침식사 간단히 먹기에는 나쁘지 않았으나
금액대비 가성비로 만족하기에는 너무 부족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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