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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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찬 너무 맛있었습니다.
개운하고 시원한 홍합탕도 좋고 코다리조림도 나름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정직한 식사가 배달되어 오늘 날은 '얼른 집에 가서 밥 차려 먹어야지' 싶은 생각에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 집밥 같은 점이 저는 제일 좋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니 좀더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제 입맛에는 좋네요.
다음 식사 기대할게요.
* 전 4월부터 주문 시작해서 오늘 알았어요 ㅎㅎ
배송비가 원래 무료인게 아니라 4월만 행사해서 무료라는 걸요.
계속해서 무료였음 하는 건 그냥 제 바램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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