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생활 어언 2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석차* 댓글 0건 조회 871회 작성일 15-08-16 00:00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집떠나오고 2년됬어요~남들이보면 2년이면 얼마안됬네 라고 할수있지만2년이나된게 전 너무힘들어여 ㅜㅜ밥을제대로못챙겨먹었거든여근데 지인분께 이곳 추천받고 주문한뒤로 자주 주문하게되요!엄마가 만들어주신 반찬을 가져와서 먹는것같아요 ㅠㅠ진정한 집밥느김 체고임다..! 이전글매콤어묵탕 제스타일이에요~ 15.08.16 다음글배부르다..배부르고 졸리다.. 하지만 나는 리뷰남긴다 1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