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맛엔 약간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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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맛있어요~정말!!
그런데 저염식이라고 하기엔 국이나 반찬이 너무 짠 것 같아요.
아이들 키우는 엄마라 그럴 수도 있어요.
아이들은 심심하게 먹이니까요...
국은 물을 더 부어서 끓이면 되는데 반찬들은 짠 채로 먹어요.
간을 조금 덜해주시면 더욱 건강한 밥 반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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