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낸 아이한테 보내준 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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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입니다. 고등학교 진학으로 혼자 서울 보낸 아들한테 보낸 밥입니다. 아이가 맛있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왔네요. 낯선 서울생활에 이 밥이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정직한 식사가 있어 조바심 많은 엄마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부디 오래도록 그 자리 지켜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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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입니다. 고등학교 진학으로 혼자 서울 보낸 아들한테 보낸 밥입니다. 아이가 맛있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왔네요. 낯선 서울생활에 이 밥이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정직한 식사가 있어 조바심 많은 엄마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부디 오래도록 그 자리 지켜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