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밥 먹는 기분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예* 댓글 0건 조회 992회 작성일 15-07-21 00:00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청포묵 무침은 어릴때 엄마가해주시는걸 먹곤했는데옛날 생각나고 그때 그맛이 느껴지네요.고등어구이도 짜지않고 담백하니 맛있었고 순두부찌개도 맛있어요.또 집밥이 생각나면 주문하러올게요. 이전글왕만족이 이런걸까여 15.07.21 다음글저렴한 가격에 3인분이라는 넉넉한양이 옵니다. 1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