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배춧국에 밥말아먹고 우리딸램은 두부전에 밥한공기 뚝딱했어요 ㅋ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염지* 댓글 0건 조회 841회 작성일 15-07-16 00:00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고소하니 두부가 너무 단단하지않아서 아이가먹기 부드러웠나봐요~맛있게 잘먹는 모습보니 다행이네요~ 제가해준요리보다 더 맛있게먹는것같아요 ㅜ요리수업다녀야겟어요.. 이전글드라마에서도 그러죠, 15.07.16 다음글저염식 저칼로리라는 문구가 눈에띄어서 주문해봤어요 1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