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생각나서 주문하게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가* 댓글 0건 조회 1,036회 작성일 15-07-06 00:00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만족스러운 집밥이였구 부모님 생각많이나네요.혼자살면서 엄마가해주신 집밥이 그리웠는데 이곳에서 대리만족느낍니다.옛날옛적 엄마가해주신 그 밥향기에 괜히 또 먹먹해지네요.그리운 맛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글자취시작한지 6년차.. 15.07.06 다음글메뉴 종류가 좋네요^^ 1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