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보고 무엇인가 궁금했는데..이반찬 이름이 명엽채였군요.ㅋ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윤유* 댓글 0건 조회 1,516회 작성일 15-06-16 00:00 목록 답변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어릴적 어머니께서 많이 해주시던 반찬중 하나가 진미채 볶음과 이것,명엽채 볶음 이였어요. 옛날 옛적 먹던 그맛 그대로 느낄수있었어요.다음에도 주문해보려구요. 이전글햄과 맛살은 언제나 아이들 입맛에 잘 맞군요^^ 15.06.16 다음글남자친구랑 건강한 밥을 한번먹어볼겸! 15.06.16